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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22.08.29.] ‘제8회 계촌 클래식 축제’, 임윤찬 출연에 관람객 ‘1만명’ 202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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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정몽구재단이 주최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가 주관한 '2022 예술마을 프로젝트: 제8회 계촌 클래식 축제'에 1만명의 관람객이 몰렸다.
정몽구재단은 지난 27일과 28일 양일간 강원도 평창군 계촌마을에서 진행한 클래식 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됐다고 29일 밝혔다.



특히 현대차 정몽구재단 온드림 장학생이자, 한국예술종합학교 2학년 재학 중인 피아니스트 임윤찬이 반 클라이번 콩쿠르 역대 최연소 우승 소식을 전하면서

축제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다는 설명이다. 첫째날인 27일에는 차세대 마에스트로 윌슨 응이 이끈 국내 대표 오케스트라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와 임윤찬, 

클라리네티스트 채재일이 별빛 콘서트를 열었다. 축제 둘째 날은 한국인이 사랑하는 뉴에이지 거장 유키 구라모토와 콰르텟 공연이 이어졌다. 차세대 클래식 스타

홍진호(첼리스트), 대니구(바이올리니스트), 조윤성(재즈피아니스트) 등도 참여해 축제 분위기를 달궜다.


재단 관계자는 "2015년부터 현대차 정몽구 재단과 한국예술종합학교가 주최·주관해온 '예술마을 프로젝트'는 지역 마을이 지닌 문화적 자산과 장르별 예술을 연계해 지역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사회 구성원 모두가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의 가치를 향유할 수 있도록 주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몽구재단과 한예종의 예술마을 프로젝트와 계촌 클래식 축제 다음 이야기는 예술마을 프로젝트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사 원문 링크 : https://www.mk.co.kr/news/business/10438356